다시 풀 기출을 정했는데 문제지와 정답을 찾고, 틀린 문항을 다시 펼치는 데 시간이 들기도 합니다. 우사기는 이 과정을 한곳에서 이어갈 수 있게 만든 공부 도구입니다. 아래 순서는 반드시 따라야 하는 공부법이 아니라, 필요한 기능을 찾아 쓰기 위한 안내입니다.
1. 문제지를 받을지, 바로 풀지 고르세요
출력해서 공부한다면 기출 자료실에서 학년도·시험·영역을 고릅니다. 수능·평가원과 교육청 학력평가는 자료실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탐구는 과목 선택 버튼에서 원하는 과목을 고른 뒤 문제와 정답을 받으세요.
화면으로 공부한다면 기출 풀이에서 지원되는 시험을 고르세요. 전체 시험을 풀 수도 있고, 국어는 지문·작품 단위, 수학은 문항 단위로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과목과 회차에 따라 제공 범위가 다르므로 목록의 실제 풀이 버튼을 확인하세요.
2. 채점 뒤, 다시 볼 이유를 남기세요
오답 기록에서는 틀린 문제뿐 아니라 맞혔지만 불안한 문제, 중요해서 다시 볼 문제도 구분해 보관할 수 있습니다. ‘헷갈림’과 ‘즐겨찾기’를 사용하면 모든 문항을 오답으로 기록할 필요가 없습니다.
메모에는 ‘다음에 무엇을 확인할지’를 남겨 보세요. 예를 들어 계산 실수라면 실수한 줄, 국어라면 선지의 근거를 놓친 부분을 적어둘 수 있습니다. 지원되는 문항의 복습 화면에서는 문제를 바로 열 수 있고, 국어는 관련 지문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3. 필요한 문항만 다시 묶으세요
문제지 만들기에서 원하는 문항을 골라 인쇄용 PDF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오답만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다시 풀고 싶은 문항을 직접 고를 수 있고, 풀이 여백과 정답표 포함 여부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면 제출한 학습 결과와 복습 기록을 계정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같은 계정으로 접속해야 다른 기기에서도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출 전 답안 초안과 필기는 기기·브라우저에 보관되는 항목이 있으니, 기기를 바꿀 때에는 저장 안내를 확인하세요.
4. 필요할 때만 통계를 확인하세요
기출 통계에서는 확보된 회차의 등급컷·표준점수·오답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택과목별 원점수는 표준점수와 구분해서 읽고, 오답률의 집계 대상과 출처도 확인하세요. 모든 회차의 모든 수치가 제공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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